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55사단 장병들이 5일 수해를 입은 경기도 안성의 한 농원에서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안성에는 지난 1일부터 4일 오전까지 무려 401㎜의 폭우가 쏟아져 극심한 피해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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