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마 10:32)

Whoever acknowledges me before men, I will also acknowledge him before my Father in heaven.(Matthew 10:32)

여러 위치의 신자들이 신앙을 말하고,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공개해야 할 때입니다. 많은 이들이 상황에 짓눌려 믿음을 고백하지 않습니다. 지위를 지키기 위해, 행복을 얻기 위해, 성공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을 시인해야 할 때가 왔는데도 침묵합니다. 결국,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시인하면 모욕을 당하고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이런 어려움을 피하면서 믿음의 길을 갈 수는 없습니다. 믿음의 삶은 하나님의 방식을 따르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는 것은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의 눈치를 보며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인정을 바라보는 신자는 말과 삶으로 믿음을 표현해야 합니다.

조병수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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