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어린이를 위한 내 글씨 필사 암송 1

두란노 편집부 지음/두란노



성경을 따라 적는 행위는 신앙의 선조들이 오래 전부터 해오던 일이다. 이스라엘에서는 고대부터 서기관들이 성경을 한 자씩 정성스레 적었고 중세시대에는 수도원에 필사실을 만들어 성경을 필사했다. 책은 신앙생활을 하며 반드시 알아야 할 12가지 성경구절을 원고지 모양의 칸에 수록해 한글쓰기가 서툰 어린이들도 쉽게 따라 쓸 수 있도록 했다. ‘말씀 이해하기’ 코너에는 아이가 말씀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부모님, 선생님의 언어로 된 설명을 수록했다. ‘게임으로 말씀 익히기’ ‘칭찬 스티커 붙이기’ ‘말씀 카드’ 등을 따라가다 보면 성경에 재미를 느끼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최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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