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국민일보가 더 풍성해집니다

오피니언 지면 오늘부터 넓고 깊게

국민일보 오피니언 지면이 이달부터 더 풍성해진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외부 전문가 칼럼을 늘리고 본보 논설위원과 전문기자, 해외특파원들이 인터뷰와 심층분석 기사로 지면의 깊이를 더합니다.

‘지금 미국은’ ‘세금 이야기’ 등 새 칼럼


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 대표가 미국의 정치 사회 트렌드를 소개하는 ‘지금 미국은’, 김영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교통포럼 사무총장이 유럽의 소식을 전하는 ‘지금 유럽은’을 연재합니다. 사외논설위원인 조용근 전 한국세무사회장은 ‘세금 이야기’에서 부동산과 세제 관련 이슈로 독자를 만납니다. 오은 시인은 ‘문화스케치’란 주말 칼럼을 선보입니다. 본보 논설위원들이 심층 인터뷰와 깊이 있는 이슈 분석으로 꾸미는 ‘논설위원의 이슈 & 톡’도 신설됩니다. 워싱턴·베이징 특파원은 미국과 중국의 현안을 ‘특파원 리포트’란 코너를 통해 풀어냅니다. 이동훈 금융전문기자의 ‘이코노 아웃룩’, 이도경 교육 담당 기자의 ‘에듀 서치’도 독자의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여의도포럼’ ‘한반도포커스’ 등 필진 교체


기존 칼럼의 필진도 일부 바뀝니다. 조흥식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과 최영기 전 한국노동연구원장이 ‘여의도포럼’에 합류합니다. 홍현익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박종철 경상대 일반사회교육과 교수, 오미연 애틀랜틱카운슬 아시아안보프로그램 국장은 ‘한반도포커스’에 연재를 시작합니다. 신자은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는 ‘경제시평’, 남궁인 의사 겸 작가는 ‘혜윰노트’, 이원하 시인은 ‘살며사랑하며’의 필진으로 참여합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이진우 이준한 강준영 양기호 교수, 조정민 목사, 진창수 수석연구위원, 장민 선임연구위원, 문화라 작가, 손홍규 전석순 소설가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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