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흩날려 곳곳에 퍼질수록, 그 주변은 노란 민들레꽃으로 물들게 됩니다. 솜털같이 작은 홀씨 하나가 새로운 민들레꽃으로 피어나고, 또 홀씨를 흩날리는 무한한 반복에서 민들레는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익숙하고 친근한 꽃이 되었죠.

9월 심플(心+)은 민들레 홀씨처럼 우리의 복음도 자연스럽게 끊임없이 전해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시도 때도 없이 흩어지고 퍼져 나가듯이, 어렵고 힘든 상황일지라도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복음도 방방곡곡으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심플(心+)은 ‘하나님의 마음(心)을 더하다(+)’라는 의미로, 하나님의 사랑을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간결한 메시지와 이미지로 제작된 복음광고입니다. 매월 국민일보 혹은 복음의전함 홈페이지(jeonham.org)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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