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시대 선교는 드론”… ACTS 드론선교 운용자 과정 15일 개강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 평생교육원의 ACTS드론아카데미는 한세대 한세드론아카데미와 국제드론민간조사연합회의 도움을 받아 오는 15일부터 ‘드론선교 운용자 과정’을 실시한다(포스터).

ACTS드론아카데미는 지난 2월 한세드론아카데미와 MOU를 체결하고 선교와 드론을 접목한 교육 과정을 개발했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교육 프로그램은 ‘5G 첨단시대 치안드론, 선교드론으로 생명을 살린다’를 주제로 4주간 진행된다. 경찰대학 이병석 기획협력과장의 ‘드론의 미래전망’, 한세드론아카데미 양현호 교수의 ‘드론 구조와 비행’, 박범수 실기교관의 ‘드론 비행 연습’ 등 드론에 관한 이론과 실제를 배울 수 있다.

ACTS의 소윤정 드론 운영교수는 ‘드론과 선교’를 주제로 선교사들이 선교지에서 드론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소 교수는 “드론은 선교에도 필수 도구가 될 것”이라며 “선교사가 선교지를 탐사하고 구제사역을 펼치는 데 드론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수료자는 ACTS 총장 명의 수료증과 함께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국제드론민간조사연합회로부터 ‘국제드론민간조사(탐정사)’ 자격증도 받는다.

서윤경 기자 y27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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