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200자 읽기] ‘자연의 종말’ 통해 기후 변화 위험성 알려

폴터/빌 맥키번/생각이음


‘자연의 종말’을 통해 기후 변화의 위험성을 알린 저자의 책. 저자는 기후 변화의 위험성을 재강조한다. 저자는 기후 변화로 인간 문명이 존재할 수 있는 공간이 엄청난 속도로 줄고 있고, 인공지능과 로봇 같은 신기술이 인간의 다양한 경험을 줄어들게 한다며 경고한다. 홍성환 옮김, 412쪽, 1만9000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