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공동체-국민일보 선교 협약식… 한국교회 미래와 세계 선교 위해 협력


사랑의공동체(회장 황성주)와 국민일보(회장 조민제)가 한국교회 미래를 위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세계 선교운동의 모델을 제시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조민제 회장과 황성주 회장은 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협력하는 내용을 담아 협약식을 체결했다(사진). 사랑의공동체는 1992년 설립된 국제사랑의봉사단을 비롯해 사랑의병원, ㈜이롬글로벌 등 황 회장이 이끄는 사업 및 사역 기관의 연합체다.

황 회장은 “한국교회가 전 세계에 파송한 선교사는 최대 5만명 정도다. 이제 모든 성도가 만인 선교사로 살아가야 한다”며 “사랑의공동체가 국민일보와 협력해 한국교회를 섬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국내외에서 활발히 선교사역을 펼쳐 온 사랑의공동체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미래 교회와 한국교회 선교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 기관은 100만자비량선교, 타겟2030선교동원, 비즈니스선교 등 선교운동을 비롯해 한국교회 대국민 신뢰 회복 프로세스, 선교통일 연합, 홀리 르네상스·말씀, 전 국민 감사·전인건강, 캔서프리월드(Cancer free world) 등의 영역에서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신상목 기자 smsh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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