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200자 읽기] 네 남녀의 마음을 다양한 빛깔로 비춰

프리즘/손원평/은행나무



첫 작품 ‘아몬드’를 통해 큰 주목을 받은 손원평의 신작 장편소설. 네 남녀의 사랑, 만남, 이별 과정에서 흩어지는 마음을 다양한 빛깔로 비추는 이야기다. 사랑과 연애라는 어른들의 관계를 통해 스스로를 얼마나 반추할 수 있는지, 얼마나 자신을 좋아할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 268쪽, 1만3500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