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기(가운데) 합참의장이 17일 로버트 에이브럼스(왼쪽)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과 함께 서울 용산 미군기지에서 열린 합참의장 환송 행사에서 의장대 분열을 지켜보고 있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37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는 박 의장을 “동맹의 진정한 친구”라고 평가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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