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사랑하는 이 피부 보호 위한 선물로 제격

엘리자베스아덴


엘리자베스아덴(Elizabeth Arden)은 ‘스킨케어 혁명’으로 통하는 캡슐세럼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할 추석 선물로 추천한다.

‘세라마이드 캡슐세럼’ 60캡슐 세트는 110년 역사를 가진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엘리자베스아덴의 대표 제품이다. 단품과 동일한 가격으로 세라마이드 리프트&펌 데이·나이트 크림과 부스팅 세럼인 수퍼스타 트리뉴얼 부스터까지 사용해볼 수 있도록 디럭스 샘플이 추가로 구성됐다.

세라마이드 캡슐세럼은 1990년 엘리자베스아덴이 첫선을 보였다. 캡슐세럼은 1회 사용량을 캡슐 안에 담아내어 스킨케어의 혁명을 일으킨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이 제품은 계속 리뉴얼되면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왔다. 캡슐세럼은 피부 보호벽을 강화하고 본연의 기능을 회복시킨다. 또 피부 표피의 수분을 증가시키고 미세 라인이나 주름이 생기는 것을 최소화해준다.

세라마이드 캡슐 세럼(약칭 골드캡슐)은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대에 선물할 수 있다. 캡슐은 플라스틱이 아니다. 세럼을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생분해 성분이다. 1회 사용 적정량이 담긴 캡슐의 꼭지를 비틀어 아침·저녁으로 얼굴과 데콜테 라인까지 마사지하듯 사용해주면 된다. 간편한 사용 방식에 뛰어난 피부 관리 효과가 있다. 60캡슐을 다 사용한 후에는 리필용 캡슐만을 별도로 구매해 케이스에 담아 사용할 수도 있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