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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인 식물성 유산균 제품 ‘2+1’로 판매

힐링바이오


㈜힐링바이오가 추석을 맞아 장건강에 좋은 청인 식물성 유산균 제품을 ‘2+1’로 다음 달 5일까지 판매한다. 청인 식품은 현미 등 17곡과 면역력 향상에 최고인 한약재를 토종 슈퍼유산균으로 발효한 발명 식품이다. 슈퍼유산균은 장에서 120만배 증식한다. 청인 식품은 몸에 결핍된 효소를 신속하게 보충하는 동시에 장내유익균을 80% 이상으로 높여 황금색 쾌변을 보게 한다.

청인 식품의 최대 강점은 흡수효율이 높다는 점이다. 음식물은 섭취량보다 흡수량이 훨씬 중요하다. 한국인이 홍삼을 섭취했을 때 사포닌을 전혀 흡수하지 못하고 그대로 배설한 사람이 37.5%나 된다고 한다. 만약 배변에서 악취가 난다면 음식이 부패된 채 배설됐다는 것으로 음식의 10~30%만이 흡수됐다는 의미다. 모유를 먹은 아기와 같이 배설물이 황금색이라면 영양분이 50~90%대로 흡수됐다는 뜻이다. 흡수효율이 낮은 원인은 장내에 사포닌을 분해하는 유익균이 없어서다.

청인 식품은 악취 없는 황금색 쾌변을 보게 해서 음식의 흡수효율을 극대화시키기 때문에 기적의 식품 ‘미라클 푸드’로 꼽힌다. 이 식품은 특허 받은 SJP유산균으로, 건강증진에 효과적인 재료를 특허 받은 발효방법에 따라 제조한다. 청인 1g에는 장에서 1000배 이상 증식하는 SJP유산균 수천~수억마리가 생존해 있다. 몸에 결핍된 영양을 보충하고 장내 생태계를 복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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