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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 목표로 사회적가치위원회 출범

동아제약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재무·비재무적 성과와 사회적책임 이행을 위한 노력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발행한 그룹 통합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가마솥’. 동아제약 제공

최근의 소비자들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착한 기업이라면 가격이 비싸도 해당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려는 의지가 높다.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인 ESG가 기업들 사이에서 화두가 되자 동아제약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동아제약은 지속가능경영을 목표로 기업경영과 사회적가치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올해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출범했다. 이를 통해 지배구조, 사회, 이해관계자, 소비자, 임직원 등을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책임 이행의 미션을 수행할 계획이다.

동아제약은 친환경 경영을 실행하기 위해 29년간 약국에 공급해왔던 비닐봉투를 지난 7월부터 종이봉투로 교체했다. 또 구강청결제 ‘가그린’ 용기는 재활용 분류가 쉽도록 유색 용기에서 무색 투명 용기로 변경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의 지주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그룹 통합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가마솥’을 발행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동참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그룹의 정도경영 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2018년 전담부서인 정도경영팀을 신설하고 정도경영선포식을 개최했다. 이외에도 대학생국토대장정 등 각종 사회공헌활동과 블루라벨 캠페인 등 환경보호 활동을 보고서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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