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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이동 차량 38대 사회복지기관에 지원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지난 16일 부산 해운대 이벤트 광장에서 이동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 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는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2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을 본격화해왔다. 매년 이동차량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 각 분야의 구성원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2015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이동차량을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기관을 선별해 장애인, 노인, 아동 등 이동 권익 보호에 힘쓰고 있다. 올해 기증한 8대의 차량을 포함해 6년간 총 38대의 차량을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했다. 이번에 기증한 차량들은 독거노인 및 재가장애인 도시락 배달, 병원 이동 및 송영서비스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설, 추석 등 명절과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층 어린이와 독거, 장애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운동화, 다과를 제공하는 나눔 활동도 진행했다. 지난 4월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일상생활이 어려워 집에 머물며 생활하는 재가장애인을 위해 위생용품을 지원했다. 또 장애인 복지 증진 및 장애 이웃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수도권 및 부산 지역 5개 장애인복지관에 럭키박스 400개를 전달했다. 지난 5월 가정의 달에는 총 18개 복지기관을 통해 장애인, 노인, 아동 등 이웃들에게 2000만원 상당 금액을 지역상품권으로 지원해 나눔을 실천하고 ‘착한 소비자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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