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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해군 순항훈련전단에 식료품 후원


세븐일레븐이 성공적인 ‘2020 해군순항훈련’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21일 해군 순항훈련전단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나라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6년째 해군 순항훈련전단에 정기적으로 물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후원한 금액만 1억원에 달한다.

후원 물품은 오랜 기간 군함에서 생활하는 해군 생도들을 위해 과자, 라면, 가공식품 등 1000만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함태영 세븐일레븐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모든 생도들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길 기원하며 세븐일레븐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해군순항훈련은 장교 임관을 앞둔 사관생도들의 마지막 군사훈련 과정으로 1954년 이래 매년 시행되고 있다.

정진영 기자 you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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