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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작은 거인’ 돌풍 잠재운 ‘테니스 거인’ 조코비치


노박 조코비치(오른쪽)가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L 디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단식 결승에서 디에고 슈와르츠만(15위)을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든 채 미소짓고 있다. 조코비치는 2015년 이후 5년 만에 이 대회 정상에 올랐다. 170㎝의 단신 슈와르츠만은 이 대회 8강에서 ‘흙신’ 라파엘 나달(2위)을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켰지만 자신보다 키가 18㎝나 큰 세계랭킹 1위 조코비치(188㎝)를 넘어서진 못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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