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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읽기] 한·중·일 역사와 문화 이야기

한국, 한국인/이종선/월간미술



고고학자·미술사학자로 호암미술관 전 부관장을 지낸 저자가 쓴 한·중·일 역사와 문화 이야기. 서랍을 의미하는 일본어 ‘히키다시(ひきだし)’, 중국어 ‘초우티(抽 )’는 모두 ‘밖으로 꺼내다’는 의미만 있다. 한국어 ‘빼다지’는 열고 닫는 두 동작을 모두 포함한다. 일상문화에서 예술까지 종횡무진한다. 520쪽, 3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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