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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아육대’도 e스포츠대회로

명절 대표 프로그램 MBC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가 감염병 상황에서 오프라인 경기가 어렵게 되자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로 변경돼 1일 단독 편성됐다. 종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로 확정됐다. 슈퍼주니어 신동과 홍진영이 MC로 나선다.

안전을 위해 경기는 실내가 아닌 실외에서 진행된다. 선수들은 분리된 공간에서 경기를 치른다. 여기다 야외에 설치된 화려한 조명으로 볼거리를 잡을 계획이다. 2일에는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아이돌과 반려견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는다.

박민지 기자 p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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