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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추석을 맞아 6개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1군단, 육군 25사단에 과자 선물세트 2600개를 전달했다. 부영그룹은 매년 명절에 군부대를 직접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부대 방문 없이 위문품만 전달했다.

이택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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