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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영현봉송병들이 27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한국전쟁에 참전한 중국군 유해를 중국 인민해방군 장병들에게 인도하고 있다. 중국군 유해 송환은 일곱 번째로, 이날 격전지였던 화살머리고지 등에서 발굴한 유해 117가 송환됐다. 국방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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