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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수해 구례시장 157개 점포 새 단장

소상공인 돕기 희망디자인 사업


IBK기업은행은 IBK희망디자인 사업을 통해 전남 구례 5일시장 내 157개 점포의 전면 간판과 차양막을 새롭게 디자인해 제작·교체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례 5일시장은 1959년 정식 개설된 전통시장으로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태풍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윤종원(사진 오른쪽) 은행장은 “지역 상권을 살리고 소상공인들과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할 것”이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포용을 강화하는 책임·포용 경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창욱 기자 kc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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