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세대 통합목회 콘퍼런스’ 22~23일


광주청사교회(백윤영 목사·사진)는 오는 22~23일 광주광역시 청사교회 본당에서 ‘22차 세대 통합목회 콘퍼런스’를 진행한다.

광주청사교회 부설 뿌리깊은나무국제연구소가 주최하며 백윤영 목사가 강의한다. 강의 내용은 ‘4차산업혁명과 목회’ ‘세대 통합교육 원리와 목회’ ‘샬롬스쿨 교육원리와 실제’ 등이다.

콘퍼런스 참석 대상자는 목회자 및 교육관련 사역자다. 백 목사는 “이번 콘퍼런스에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용할 수 있는 목회 대안, 코로나 시대에 활용할 수 있는 교회교육 해법 등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070-4458-7225).

전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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