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으로 드리는 온라인 기후 기도회’ 한국샬렘영성훈련원·‘살림’ 15일 개최

한국샬렘영성훈련원(원장 김홍일 신부)과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센터장 유미호)이 오는 15일 오후 7시30분 ‘침묵으로 드리는 온라인 기후 기도회’를 연다. 긴 장마와 태풍, 산불 등 기후위기로 고통받는 지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받는 생명을 위해 침묵 기도를 하는 자리다.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활용하는 기도회는 침묵 기도와 기후위기 관련 고백, 중보기도 순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센터의 카카오톡 채널에서 할 수 있다. 신청자는 줌 주소와 기도안내문을 받을 수 있다.

유미호 센터장은 “비대면 기도회지만, 참가자 모두가 창조주 하나님 안에서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경험을 할 수 있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양민경 기자 grie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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