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코로나 예측으로 올해 역주행한 책

살인 미생물과의 전쟁/마이클 오스터홈 외/글항아리


2017년 출간된 책으로 코로나19를 예측했다는 평을 들으며 올해 역주행한 책이다. 미국 역학조사관이 전염병 문제 최전선에서 경험한 결과물이다. 박진감 있는 병원체 추적기, 정책적 아이디어 등이 담겨있다. 논픽션 등을 다수 집필한 마크 올셰이커가 공저자로 참여했다. 김정아 옮김, 416쪽, 1만8000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