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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동물자유연대, 펫츠비와 유기 동물 입양 캠페인 ‘사랑하는 가족이 되어주세요’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이 캠페인을 통해 GS리테일 모든 임직원과 GS25 경영주 등 2만여명을 대상으로 동물자유연대가 구조하고 보호 중인 반려동물 30마리 입양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기동물을 입양하면 반려동물용품 전문몰 펫츠비가 10만원 상당의 비타민, 샴푸, 사료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제공한다.

문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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