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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콜빌 지역의 해안가에서 17일(현지시간) 자원봉사자들이 갯벌에 갇힌 돌고래에게 천을 씌우고 물을 끼얹고 있다. 고래 구호단체 ‘프로젝트 요나’에 따르면 이날 길 잃은 돌고래 수십 마리가 갯벌에 고립됐다. 전문가들은 일부 고래들이 길을 잘못 들었을 때 나머지 무리가 이를 따라가다가 이 같은 일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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