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롬 7:7)

What shall we say, then? Is the law sin? Certainly not! Indeed I would not have known what sin was except through the law. For I would not have known what coveting really was if the law had not said, ‘Do not covet.’(Romans 7:7)

지켜 행하라고 주신 율법을 통해 우리는 지켜 행할 수 없는 존재고 주님의 은혜로만 의롭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아무리 신앙생활을 잘하고 괜찮은 사람이어도 의롭다 함을 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랑할 것은 나를 위해 죽으신 십자가 외엔 결코 없습니다. 누군가의 신앙생활을 보며 정죄하는 마음이 든다면 십자가를 자랑하는 게 아닙니다. 율법으로는 내가 죄인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정찬석 목사(수원 이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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