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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 오픈

신세계조선호텔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이 오는 30일 문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명동은 신세계조선호텔의 6번째 사업장으로 서울 구도심을 찾는 비즈니스 여행객과 관광객을 위한 비즈니스급 호텔이다. ‘힙지로’라 불리는 을지로 전경이 보이는 26층 규모의 375개 객실과 뷔페 레스토랑 에볼루션, 라운지, 피트니스 클럽 등으로 구성돼 있다.

19일부터 메리어트 홈페이지 등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문수정 기자 thursda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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