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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러시아, 평창올림픽도 사이버 공격”… 미, 러 장교 6명 기소


존 디머스 미 법무부 국가안보담당 차관보(뒷줄 왼쪽)와 연방수사국(FBI) 관계자들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법무부 청사에서 러시아 군정보기관 장교 6명(좌측 수배명단)을 사이버 공격 혐의로 기소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이들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기간 경기를 지원하는 수천 대의 컴퓨터를 작동 불능 상태로 만드는 사이버 공격을 했다. 이들은 2017년 프랑스 선거, 우크라이나 전력망 등에 대한 공격 혐의도 받고 있다. 또 자신들의 신분을 북한과 중국 해커들로 위장한 채 활동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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