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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천국서 행복하렴”… 라면 형제 동생 추모띠 물결


엄마가 외출한 사이 집에서 라면을 끓여 먹으려다 불이 나 중화상을 입은 ‘라면 형제’ 중 동생 A군(8)이 끝내 숨지자 22일 A군이 다녔던 인천 미추홀구 초등학교 안전펜스에 수십개의 추모띠가 내걸려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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