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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단일단지 최대 물량 1696가구

쌍용건설, 안성 공도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쌍용건설 제공

쌍용건설이 수도권에서 ‘더 플래티넘(The PLATINUM)’ 브랜드를 선보인 지 2년 만에 단일 단지 중 최대 물량을 공급한다. 11월 중순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에서 1696가구 규모의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의 견본주택을 열고 일반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승두리 73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 규모다. 59㎡ 548가구, 74A㎡ 358가구, 74B㎡ 351가구, 84㎡ 429가구, 129㎡(PENT-A) 2가구, 141㎡(PENT-B) 8가구로 구성됐다.

SRT지제역과 평택 고덕삼성반도체공장, 쌍용자동차공장 등이 가깝다. 안성과 평택 더블생활권으로 안성IC와 공도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있다. 쌍용건설은 “단지가 들어서는 안성 공도는 안성과 평택을 아우르는 핵심 입지로 평가받는 곳으로,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 주택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이 들어서고 공도초까지는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중고등학교도 1㎞ 내에 있다.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안성점도 단지와 가까이에 있다. 스타필드 안성은 연면적 약 24만㎡에 주차장 규모만 5000여대에 달하는 대규모 쇼핑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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