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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여수에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착공


한양이 전남 여수시로부터 23일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건설을 위한 ‘공작물 축조신고’ 승인을 받고 착공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사업(사진)은 한양이 전남 여수시 묘도 65만㎡ 규모 부지에 2024년까지 20만㎘급 LNG 저장 탱크 4기와 기화 송출 장비, 최대 12만7000t 규모의 부두 시설을 준공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총 1조2000억원에 달한다.

이택현 기자 alle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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