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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갑천친수구역 두번째 대단위 공급

현대건설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현대건설 제공

대전도시공사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대전 갑천지구친수구역 1블록에서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 지상 20층, 1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116가구로 이뤄졌다. 이 중 166가구가 일반공급에 분양되고 기관추천 등 특별공급은 950가구다.

갑천지구친수구역은 대전 서구 도안동, 유성구 원신흥동 일대의 94만9000여㎡ 규모의 공공택지로 공동주택, 단독주택, 연립주택 등의 주거시설과 근린생활시설, 상업시설, 교육시설, 호수공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는 2018년 선보인 ‘갑천3 트리풀시티(1762가구)’에 이어 갑천친수구역에서 두 번째로 공급되는 단지다.

대전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이 반경 약 1.5㎞ 거리에 있고 도안동로, 32번국도, 호남고속도로 지선 등의 도로망이 가깝다. 구역 동쪽으로는 산책로가 갖춰져 있는 친환경 생태하천 갑천이 있고 북측으로는 진잠천이 있다. 도안신도시와 유성구 도심과도 인접하고 있어 생활인프라가 풍부한 편이다.

홈플러스,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의 대형마트와 도안신도시 내에 조성된 각종 편의시설, 유성온천역 주변 상업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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