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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국 대선 D-4… 밀려드는 우편투표 용지 분류


미국 대선을 엿새 앞둔 2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포모나 페어플렉스 전시장에 마련된 우편투표분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우편투표 용지를 분류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이번 미국 대선에서 우편투표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AP통신은 이날 아침 기준으로 이미 3500만표 이상의 우편투표가 해당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우편투표 개표는 투표가 마감되는 11월 3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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