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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러너 위한 의류·신발 출시

삼성물산 패션부문 ‘브룩스러닝’

브룩스러닝에서 ‘건강하고 즐겁게 달리는 법’을 전파하기 위해 진행하는 ‘런업 프로그램’의 참가자들이 모여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러닝 전문 브랜드 ‘브룩스러닝’이 추운 계절에도 러닝을 사랑하는 러너를 위해 기능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갖춘 의류와 신발을 출시했다. 찬바람이 부는 날에도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경량 다운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이고, 고품질의 친환경 덕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갖췄다.

브룩스러닝은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가볍고 빠른 러닝화 ‘하이페리온 엘리트’의 두 번째 모델도 출시했다. 하이페리온 엘리트2는 브룩스러닝 상품 중 유일하게 카본 플레이트가 장착된 러닝화로, 강한 추진력을 제공하면서도 가볍다. 올 가을겨울 시즌 첫 선을 보인 ‘하이페리온 템포’는 초경량 트레이닝화로 출시되자마자 러너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브룩스러닝은 ‘건강하고 즐겁게 달리는 법’을 전파하기 위한 ‘런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2월부터 현재까지 6기가 진행됐고 250여명이 참가했다. 런업 프로그램은 러닝 시 필요한 근육을 강화시켜 부상을 예방하고 효율적인 러닝을 가능케 하는 훈련이다.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3단계 레벨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

매년 4번에 나눠 참가자를 모집하고 기수별로 30명으로 구성하는데 25~35세가 신청자의 주축을 이룬다.

이들은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자체적으로 러닝 크루를 결성해 취미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브룩스러닝은 젊은층의 올바르고 즐거운 러닝 습관을 만들어주는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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