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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부대에 ‘청춘책방’ 선물 등 계열사별 따뜻한 나눔활동

롯데그룹

롯데월드 샤롯데봉사단이 지난 10월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정된 ‘흰 지팡이의 날’을 기념해 점자 촉각 낱말카드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롯데 제공

롯데가 계열사별로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는 지난 3일 경상북도 군위군 공군 제8196부대에서 ‘청춘책방’ 개소식을 진행했다. 청춘책방은 전방 초소 등에 근무해 문화적 혜택을 받기 어려운 장병들이 편안히 책을 읽으며 휴식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독서카페를 지어주는 사업이다. 다양한 기능을 가진 공간들로 구성된 청춘책방이 병사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전한 병영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장학재단은 지난 10월 코로나19로 취업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교육 지원 프로그램 및 장학금 5억원을 전달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취업 전문 강사의 취업특강, 롯데 채용토크, 모의 면접 등을 제공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10월 울산 예체능 장학생 및 울주군 소재 중·고등학교 학생 장학금으로 1억2300만원을 전달했다. 롯데월드 샤롯데봉사단은 같은 달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정된 ‘흰 지팡이의 날’을 기념해 언택트 형태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점자 촉각 낱말카드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10월 남대문 쪽방촌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세븐카페 250잔과 도시락 200개, 마스크 6000장이 전달됐다. 롯데제과는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방곡초등학교에 첫번째 ‘스위트스쿨’을 개관했다.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되는 스위트스쿨 사업은 초등학교 내 놀이공간을 새롭게 구축해 놀이문화 활성화를 돕고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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