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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 해결 ‘그린 커넥터’ 비전 선포

LG화학

LG화학 임직원 봉사단이 밤섬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활동 전 기념촬영하고 있다. LG화학 제공

LG화학은 새 사회공헌 비전인 ‘그린 커넥터’를 선포하고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생태계, 교육, 에너지, 경제 등 4가지 중점 분야에서 환경가치 극대화 활동을 추진 중이다.

LG화학의 그린 생태계 활동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청소년 대상 생물다양성 홍보 강화를 위해 모집한 밤섬 대학생 서포터즈는 밤섬 생태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교재를 직접 제작하고,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청소년 대상 생태계 강의를 진행한다. 환경 관련 카드뉴스 등 SNS 홍보 콘텐츠 제작, 자원봉사 등 환경 지킴이 역할도 수행한다.

과학·환경 분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화학놀이터’ ‘화학캠프’ 등도 운영 중이다. 화학놀이터는 4가지 주제로 구성된 체험관에서 다양한 과학실험을 통해 환경 가치를 배울 수 있다. 화학캠프는 2005년부터 총 7200여명의 중학생을 초청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LG화학은 2015년부터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통해 청소년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활성화하는 ‘그린파트너십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또 친환경 분야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LG전자와 함께 ‘LG소셜캠퍼스’를 운영 중이다. 자금지원, 무이자 대출, 사무공간 대여, 인재육성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내년까지 총 16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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