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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이재민 지원·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팔걷어

GS그룹

GS칼텍스 직원들이 지난 2월 전남 여수 읍동마을회관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분무 소독을 하고 있다. GS그룹 제공

GS그룹은 한 해 동안 수해와 코로나로 피해를 본 시민들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GS그룹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에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GS는 이밖에도 계열사별로 수해 극복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GS칼텍스는 이재민의 사생활 보호와 심리적 안정을 위한 대피소 내 분리형 칸막이와 침낭, 마스크, 수면안대 등 1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GS리테일은 부산 동구 한 아파트에 생수 1000여 개를 지원하고 충북 단양군 주민에게 즉석밥, 라면, 생수 등 500인분 규모의 식료품 지원했다.

GS는 코로나19 확산방지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억원을 기탁했다. GS칼텍스도 별도로 지난 3월 코로나19 예방과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GS건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해 지난 3월 구미 환경사업현장에서 구미시에 방진 마스크 등 비상용품 50상자를 기부했고 부산 연제구 토목사업현장에 면 마스크 2000매를 기부했다.

GS리테일은 지난 1월 코로나19로 귀국한 중국 우한 교민에게 1억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긴급 지원하고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했다. 긴급구호 물품에는 도시락, 생수 등 먹거리와 기본 위생 생필품이 담겼다. GS홈쇼핑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마스크 30만매를 기부했다. GS홈쇼핑이 기부한 마스크 30만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과 노인 약 1만명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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