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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의 집까지 모십니다”… ‘기프트카 레드카펫’ 캠페인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헌혈 희망자들에게 픽업과 방문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프트카 레드카펫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자동차그룹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저소득층, 취약계층 이웃에게 자동차를 선물하고 자립을 위한 맞춤형 창업 지원을 제공하는 ‘키프트카 캠페인’을 헌혈 확산 활동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하는 기프트카 레드카펫 캠페인은 헌혈을 희망하는 이들을 헌혈의집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프라이빗 픽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헌혈차량과 채혈간호사를 파견하는 프라이빗 헌혈 서비스도 추가됐다.

50~60대의 재취업을 돕는 ‘굿잡 5060’은 2018년 7월 출범 후 취업률 64.7%의 성과를 달성했다. 참가자들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해 저임금의 단기적인 일자리가 아닌 4대 보험이 보장되는 상용직 일자리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했다. 굿잡 5060의 핵심 역량 강화 교육, 멘토링, 취업상담 등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업무역량을 추가로 확보한 재취업자 218명이 새 조직에 안착했다. 중도 퇴사자를 제외한 고용유지율은 81.3%에 달했다.

올해 현대·기아차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백년가게 육성 사업의 선정 업체 정보를 내비게이션에 반영해 고객들에게 정보를, 소상공인에게는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차는 지역 농산물을 구매해 취약계층과 의료진 등에 전달하는 골목상권 연계 상생 활동을 펼쳐 소비 진작에 기여하고 있다. 기아차는 사회공헌활동 ‘굿 모빌리티 캠페인’의 일환으로 창업초기기업을 격려하기 위한 기금 전달 등 지원 사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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