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콘'이라는 이름의 칠면조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을 받고 있다. 칠면조는 미국에서 추수감사절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미국 대통령은 매년 추수감사절에 맞춰 칠면조 한 마리를 살려주는 '칠면조 사면식'을 연다.
로이터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