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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힘든 소상공인·자영업자 희망 줬으면

[2020 국민광고대상-은행부문 최우수상]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국민일보 광고대상에서 은행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입니다.


2020년, 우리는 예기치 못한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분들은 바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아닐까 싶습니다. 이 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와 힘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텅 빈 어두운 골목이지만 모두가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반드시 다시 예전의 밝고 희망찬 골목이 될 것이라는 의미로 희망의 햇빛이 비치는 따스한 이미지와 응원의 카피를 담은 신문 광고를 제작하게 됐습니다. 또한 이자 납입 유예와 대출 등의 ‘금융 지원 프로그램’과 은행 지점에서 무료로 광고를 할 수 있는 ‘우리동네 응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런 진심이 국민일보 광고대상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습니다. 신한은행은 모두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금융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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