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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연세상경인상’ 5명 선정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 동창회(회장 송하경 모나미 회장)는 26일 ‘자랑스러운 연세상경인상’에 나우주 ㈜엘엠에스 회장,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산업경영), 성태윤 경제학부 교수(학술문화), 노영주 삼성SDS 전무(여성), 오치훈 대한제강 사장(미래)을 선정했다. 연구업적 우수자에게 주는 초헌학술상은 한유진 상경대 교수가 수상한다. ‘상경인의 밤’ 행사와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전에 녹화, 12월 19일부터 1월 2일까지 동창회 유튜브를 통해 중계된다.

황윤태 기자 trul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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