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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설’ 떠나보낸 후배들의 추모


아르헨티나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의 사망소식이 전해진 25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을 치른 바이에른 뮌헨과 RB 잘츠부르크 선수단이 경기에 앞서 원을 그려 둘러선 채 1분 간 묵념하고 있다. 마라도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로 뛰던 시절 로타어 마테우스 등이 버틴 독일을 상대로 1986년 멕시코 월드컵 결승전에서 활약한 끝에 3대2로 승리, 대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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