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포토] 어느덧 다가온 성탄 시즌, 불밝힌 트리


예수 그리스도는 2000여년 전 거짓과 탐욕으로 절망 가운데 있던 이 땅에 사랑과 평화, 치유와 회복을 주기 위해 오셨다.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앞 광장에 놓인 성탄 트리가 27일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로하듯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