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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B tv ZEM 키즈’ 호평


SK브로드밴드는 코로나19로 홈스쿨링 수요가 급증하면서 자사 키즈 서비스 ‘B tv ZEM(잼) 키즈’(사진)가 호평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ZEM 키즈는 영어교육기관 윤선생·스마트학습 밀크T 등 양질의 무료학습 콘텐츠를 대폭 확충해 왔다. 고객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교과과정과 연계한 콘텐츠를 강화해 집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우리 아이 맞춤형 추천 서비스’를 통해 연령·수준·성향에 맞게 교육 콘텐츠를 추천하고, 진단 테스트·리포트로 종합적인 학습 관리까지 제공해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게 SK브로드밴드의 설명이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아이 연령과 별명을 입력하고 프로필을 등록하면 준비가 끝난다. ZEM 키즈는 국내 IPTV 서비스 중 유일하게 최대 3명까지 자녀별 프로필 등록 기능을 제공해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도 아이별 맞춤형 추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ZEM 키즈는 영어·동화·누리 영역에서 아이의 학습 수준과 성향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 테스트를 무료 제공한다. 테스트를 마치면 영역별로 아이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종합 리포트가 제공되고, 결과에 맞춰 추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성훈 기자 hunhu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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