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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교보내맘쏙건강보험’ 출시


교보생명이 부담이 적은 보험료로 다양한 질병이 보장되는 실속형 ‘(무)교보내맘쏙건강보험(사진)’을 최근 출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소비 여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필요한 보장만 골라 가입할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가입자 나이, 라이프 스타일, 경제 상황 등에 맞춰 자유롭게 특약을 선택해 특화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암, 중증질환, 경도·중등도치매,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방사선약물치료, 인공관절치환수술, 깁스치료, 당뇨, 대상포진·통풍, 각종 입원·수술 등도 보장받을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생활습관병 특약에 가입시 폐렴, 충수염, 고혈압, 당뇨병, 류머티즘 및 심질환증 등도 대비할 수 있다. 가입 연령대는 만 15세부터 최대 70세이며, 보장 기간은 최대 100세까지다.

박재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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