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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읽기] 식민지 조선서 17년, 日 시인 회고록

경주는 어머니가 부르는 소리/모리사키 가즈에/글항아리



1927년 식민지 조선에서 태어난 저자의 17년을 다룬 회고록. 저자가 살았던 지역의 생활상 등이 상세하게 그려져 있다. 저자는 시인·작가이면서 선구적 페미니스트로 알려져 있다. 1984년 일본에서 첫 출간된 후 1995년과 2006년 재출간됐다. 박승주 외 옮김, 296쪽,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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