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6년근 수삼 저온 농축… 프리미엄 건강 상품

홈플러스, 시그니처 6년근 홍삼정

홈플러스 제공

코로나19 영향으로 건강·프리미엄에 투자하는 소비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건강 관련 상품의 성장도 가속화되고 있다. 유통업계에서는 코로나19로 변화된 새해 풍경 중 하나로 ‘계획’보다 ‘건강’에 투자하는 모습을 꼽기도 했다. 특히 면역력 증진에 탁월한 홍삼 품목의 수요가 크게 높아진 게 특징이다.

홈플러스에서는 지난해 9~12월간 건강기능식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 홍삼 품목은 41%가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해 홈플러스는 최근 프리미엄 PB ‘시그니처 6년근 홍삼정’을 출시했다. 시그니처 6년근 홍삼정(240g)은 면역력 증진과 피로 개선에 도움을 주는 진세노사이드가 9㎎/g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이다.

시그니처 6년근 홍삼정은 원료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에 공을 들인 제품이다. 주 원료로는 사질양토에서 재배한 6년근 수삼을 사용했다. 암반수로 세척해 잔뿌리 사이 이물질까지 제거했고, 맥반석 건조 방식의 증삼 기술, 저온 농축 기술로 성분 파괴 없이 농축액을 추출한다. 홍삼 고유의 진한 향은 물론 쓴 맛이 적고 맛이 부드럽다.

홈플러스는 시그니처 6년근 홍삼정 출시를 기념해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 전국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온라인에서 9만9000원에 판매한다. 3개 구매 시 1개 추가 증정 혜택도 제공한다.

권지혁 홈플러스 일상용품팀 바이어는 “나를 위한 새해 선물, 소중한 사람을 위한 명절 선물로 프리미엄 건강 상품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 트렌드에 발맞춘 홍삼 상품을 지속 기획해 고객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