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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24일 105.6도를 나타내고 있다. 나눔 온도는 캠페인 목표액 3500억원의 1%를 채울 때마다 1도씩 오른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코로나19와 호우피해 등으로 연중 특별모금이 진행된 점을 고려해 목표액을 전년도 4257억원에서 3500억원으로 낮췄다.
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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