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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비 보장… 완치 후엔 건강관리 보장까지


삼성생명은 항암치료비 보장을 강화하고 완치 후 건강관리를 보장해주는 ‘New 올인원 암보험2.0’을 판매 중이다. 주보험에서 일반암 진단은 물론 자궁·유방·전립선암 진단도 가입금액의 100%를 보장한다. 특약을 통해 소액암도 100% 보장받을 수 있다. 단 자궁·유방·전립선암 등 소액암은 1년 이내 진단 시 가입금액의 50%만 지급한다. 보험금 수령 시 한꺼번에 받기를 원하는 고객은 ‘일시지급형’을, 생활비로 나눠 받기를 원하는 고객은 ‘생활자금형’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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